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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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한전의 정전 대응, 시민에게 사죄해야"
울산시의회는 강풍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울산이 기업과 주택이 정전 피해를 본 것과 관련해 한전은 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논평을 내고 이번 태풍에 따른 정전 사태는 한전의 미숙한 대응을 여지없이 드러냈다며 이같고 주장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 지자체도 정전 사태를 한전 책임...
옥민석 2020년 09월 07일 -

현대重 확진환자 사내 밀접접촉 23명 격리조치
현대중공업이 어제(9/6)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으로 인한 회사 내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 당국과 함께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같은 부서에 근무했던 직원과 하청업체 관계자 등 23명이 환자와 밀접 접촉해 자가격리됐습니다. 또 사내 병원 간호사와 사내 식당 이용자 등 환자와 동선이 ...
유희정 2020년 09월 07일 -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 12분 만에 꺼져
오늘(9/7) 오후 1시 27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자동차 페인트 도장 부스를 태우고 12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도장 부스 안쪽에 설치된 송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09월 07일 -

쓰러지고 날아가고..3만여 가구 정전
◀ANC▶태풍 '하이선'이 상륙해 통과한 울산은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하천이 범람해 곳곳이 침수되고전기 공급이 끊기면서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오늘(9/7) 오전 울산 태화강 둔치.산책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둔치 일대는 흙탕물에 완전히 잠겼습니다.오전 ...
김문희 2020년 09월 07일 -

가족 모임에서 집단감염.. 지역사회 전파 비상
◀ANC▶오늘(9/7) 울산에서는 가족 생일 모임에 참가했던 일가족 4명이집단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확인됐습니다.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던 코로나19 환자로 인해 6살 어린이가 감염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산 114번 환자는 지난달 27일친정 어머니의 생신 모임에 갔습니다.(CG)이...
유희정 2020년 09월 07일 -

지역 4개 댐 일제히 만수위
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울산지역 4개 댐이 오늘(9/7) 오전 일제히 만수위를 기록했습니다. 만수위가 60미터인 사연댐과 48.5미터인 대암댐은 현재 수위가 이보다 높아 계속해서 물이 댐을 넘어 월류하고 있습니다. 대곡댐 수위는 만수위인 120미터를 넘어 초당 60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으며, 회야댐도 만수위인 31.8...
유영재 2020년 09월 07일 -

'잠기고 정전까지' 멈춰버린 기업체
◀ANC▶태풍 마이삭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울산 산업단지는 복구가 되기도 전에 연이은태풍으로 또 다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넘어온 바닷물에 잠기고 정전으로 가동을 멈춘 공장도 속출했습니다.신고리 원전 1, 2호기도 연이은 태풍으로 가동을 멈춘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울주군 온산공단.공...
정인곤 2020년 09월 07일 -

울산교육청, 공립유치원 4개 신설
내년 3월 공립 유치원 4곳이 신설됩니다. 울산교육청은 중구 약사중학교에 12학급 규모의 약사유치원을, 월평초와 언양고에 각각 8학급 규모의 월평유치원과 언양유치원을, 삼남초에 병설유치원 2개 학급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유치원 증감축 수요를 반영해 울산 여건에 맞는 공립유치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
최지호 2020년 09월 07일 -

MBC가 만난 사람-서범수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ANC▶최근 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바꿨죠. 국민의힘이 시당위원장을 새로 선출한 뒤 처음으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당직자를 공모하는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국민의힘 서범수 울산시당위원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 당명까지 바꾸...
한동우 2020년 09월 07일 -

(아침)복구도 덜 됐는데...태풍 초비상
◀ANC▶ 태풍 '마이삭'이 휩쓸고 간 울산 곳곳에서 휴일도 잊은 복구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요, 내일 또 다시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해안가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울산은 오늘 오전부터 태풍 하이선의 직접영향권에 들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횟집 거리. 상인들이 ...
옥민석 2020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