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어제(9/6)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으로 인한
회사 내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방역 당국과 함께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같은 부서에 근무했던 직원과
하청업체 관계자 등 23명이
환자와 밀접 접촉해 자가격리됐습니다.
또 사내 병원 간호사와
사내 식당 이용자 등
환자와 동선이 겹치는 것으로 파악된
20명을 포함한 접촉자 전원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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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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