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호 태풍 하이선 영향으로
울산지역 4개 댐이 오늘(9/7) 오전
일제히 만수위를 기록했습니다.
만수위가 60미터인 사연댐과
48.5미터인 대암댐은 현재 수위가 이보다 높아
계속해서 물이 댐을 넘어 월류하고 있습니다.
대곡댐 수위는 만수위인 120미터를 넘어
초당 60톤의 물을 방류하고 있으며,
회야댐도 만수위인 31.8미터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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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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