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강풍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울산이 기업과 주택이
정전 피해를 본 것과 관련해
한전은 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논평을 내고
이번 태풍에 따른 정전 사태는
한전의 미숙한 대응을 여지없이 드러냈다며
이같고 주장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 지자체도 정전 사태를
한전 책임으로만 미루지 말고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으로
단전 피해를 본 시민 마음을 보듬는데
혼신을 다해달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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