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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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노사, 오늘(7\/23)도 협상
현대차 노사가 어제(7\/22)에 이어 오늘(7\/23)도 협상에 나섭니다. 노사는 어젯밤 9시까지 이어진 마라톤 협상을 통해 주5일 근무제와 비정규직 처우개선 등 주요쟁점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채 단체 협상 10개를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늘(7\/23)과 내일(7\/24) 전국 3만9천여명의 조합원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
2003년 07월 23일 -

SK 공장가동률 석달 연속 줄어
국내 최대 정유사인 SK의 원유 정제시설 가동률이 석달 연속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SK의 지난달 원유 정제시설 가동률은 지난 5월과 6월 두 달 연속 70%대에 머물러 지난해 기간보다 10% 포인트 떨어졌으며 이달도 거의 같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달 원유 수입량 역시 천190만배럴...
2003년 07월 23일 -

학교,학원시설 안전 대폭 강화
학교와 학원시설에 대한 안전 규정이 대폭 강화됩니다. 교육부는 올 연말까지 교사와 체육시설 등 학교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설계.안전 매뉴얼을 개발해 시도 교육청과 각급학교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학교와 각 교육청별로 안전교육 담당교사와 장학사를 별도로 지정해 운영하는 한편 학원에 대해서도...
한동우 2003년 07월 23일 -

교환)함양군 대규모 관광개발
◀ANC▶ 그동안 농업기반 사업에만 치중하던 서부 경남 끝자락의 함양군이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이후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진주,서윤식 기자. ◀END▶ ◀VCR▶ 함양군 병곡면 일대 군유지 백만평에는 지리산 산업화단지가 조성됩니다. 진주산업대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이 약초의 ...
2003년 07월 23일 -

막판 협상 진통, 의견차 못 좁혀 (st)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의 최대 분수령이었던 오늘(7\/23) 협상에 실패해 휴가전 타결이 사살상 어렵게됐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오전부터 벌인 마라톤 협상에서 기본급 9만 5천원 인상과 성과급 200% 지급, 생산목표달성 격려금 100% 지급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노사는 주 5일제 근무와 퇴직금 누진제, 컨베이어 수...
2003년 07월 23일 -

울산 수출 전국의 15.6%
올 상반기에 울산지역의 수출이 지난해보다 28%나 증가해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15.6%를 차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39억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나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수출실적 892억달러의 15.6%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
2003년 07월 23일 -

교장단 "학교 자율에 맡겨달라" 호소
울산시초·중등교장단협의회는 오늘(7\/23)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인 NEIS 시행과 관련해 학부모들은 학교 실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교장단은 일부 학부모들이 자녀의 정보를 NEIS에 싣지 말 것을 주장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는 등 정상적인 학교운영을 해치고...
홍상순 2003년 07월 23일 -

위증사범 크게 증가
법정에서 허위증언을 해 사법처리된 위증사범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3개월동안 집중적인 단속을 펴 위증사범 1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는 한해동안 33명이 적발돼 5명이 구속됐던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단속기간을 감안하면 배 가까이나 늘어난 것입니다. 검찰은 위증이 무고...
이상욱 2003년 07월 23일 -

범서읍 1선거구 10월30일 보선
울주군 범서읍 제1선거구에 대한 보궐선거가 오는 10월 30일 실시됩니다. 울주군 선관위는 지난 8일 고 이정우 군의원의 사망으로 보궐선거 사유가 생긴데다 의원의 잔여임기가 3년 정도 남아있어 관계기관과 정당 등의 여론을 수렴해 10월 30일 보궐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깨끗한 보궐선거를 위해 사...
조창래 2003년 07월 23일 -

고의냐 실수냐
◀ANC▶ 어제 대곡댐 수몰예정지에서 신라시대 대규모 고분군이 발굴된 사실을 보도해드렸습니다만 울산시는 지난 5월에 이같은 보고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가 보존논의가 불거질 것을 우려해 사실을 숨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
홍상순 200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