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국민파업 동의제 서명운동
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7\/23)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파업 동의제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대기업의 파업으로 국민 전체가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대기업 노조의 파업은 국민동의를 전제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국민파업 동의제 실현을 위해 순수 시민대표로...
최익선 2003년 07월 23일 -

롯데백화점 거짓 보도자료 물의
롯데백화점 울산점 홍보실이 여름 정기세일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2%감소했다며 언론사에 전달한 보도자료가 거짓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24일동안 실시한 정기세일 매출이 지난해 17일동안 실시한 정기세일 때보다 9% 감소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을 실감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롯...
홍상순 2003년 07월 23일 -

국민파업 동의제 서명운동
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7\/23)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파업 동의제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대기업의 파업으로 국민 전체가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대기업 노조의 파업은 국민동의를 전제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국민파업 동의제 실현을 위해 순수 시민대표로...
최익선 2003년 07월 23일 -

부부싸움 주부 아파트서 불질러 숨져
오늘(7\/23) 새벽 2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쌍용하나빌리지 205동 43살 권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권씨의 부인 40살 이모씨가 숨지고 집 전체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또 불이 나자 잠을 자던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부부싸움을 하다 집에서 나와 차에서 ...
조창래 2003년 07월 23일 -

파업 길어지나?
◀ANC▶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타결을 기대했던 오늘(7\/23) 협상에서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여름휴가를 3일 앞두고 막판협상을 벌였던 현대차 노사가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노사가 주5일 근무제와 비정규직 차별철폐, 퇴직금 누진제 등을 놓고 여전히 큰 ...
2003년 07월 23일 -

북구교육발전기금 운용 등 조례안 심의 보류
북구의회는 오늘(7\/23) 임시회를 열고 교육발전기금 운영과 관리조례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의원발의로 상정됐으며 오는 2천6년까지 3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학생 급식비를 지원하고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금을 활용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구의회는 울산시의회 ...
2003년 07월 23일 -

울산시 민원실에 무인민원발급기
다음달부터 울산시청 민원봉사실에도 무인 민원 발급기가 운영됩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 등.초본과 토지. 임야대장등본, 개별공시지가 확인서,병적증명서 등 15종의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5개 구.군에 모두 19대의 민원 무인발급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 연말까기 호...
최익선 2003년 07월 23일 -

막판 쟁점은?
◀ANC▶ 이처럼 현대차 노사가 휴가전 타결을 위해 협상에 집중하고 있지만 핵심쟁점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막판 쟁점이 무엇인지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END▶ (cg in) 올해 임단협안 142개 가운데 현재 쟁점으로 남아있는 안은 20개입니다. (cg out) 노사가 가장 큰 의견차를 보이고 ...
옥민석 2003년 07월 23일 -

택시강도, 흉기로 찔러 택시기사 다쳐
오늘(7\/23) 새벽 3시 반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입구에서 택시에 타고 있던 30대 남자가 갑자기 흉기로 택시기사 54살 조모씨의 어깨를 찌른 뒤 현금 15만원과 무전기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30대의 남자의 몽타쥬를 만들는 한편,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이 남자의 신원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03년 07월 23일 -

고의냐 실수냐
◀ANC▶ 어제 대곡댐 수몰예정지에서 신라시대 대규모 고분군이 발굴된 사실을 보도해드렸습니다만 울산시는 지난 5월에 이같은 보고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가 보존논의가 불거질 것을 우려해 사실을 숨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
홍상순 200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