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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처럼 현대차 노사가 휴가전 타결을 위해 협상에 집중하고 있지만 핵심쟁점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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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막판 쟁점이 무엇인지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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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in) 올해 임단협안 142개 가운데 현재 쟁점으로 남아있는 안은 20개입니다. (c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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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사가 가장 큰 의견차를 보이고 있는 것은
<\/P>주 5일 근무젭니다.
<\/P>(cg in)
<\/P>노조는 줄곧 임금삭감 없는 주 5일 근무제 시행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은 생산성 5% 향상을 전제로 법이 개면 즉시 시행하겠다고 제시했습니다.(c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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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퇴직금 누진제도 뚜렷한 의견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P>(cg in)
<\/P>사측은 현재 누진제가 사라지는 상황에서
<\/P>다시 만들수는 없다며 대신 장기 근속자들에게 휴가비와 선물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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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노조는 기아자동차가 퇴직금 누진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즉각 실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c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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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컨베이어 수당 20만원 노조의 인상요구에 대해 사측은 4천300여명의 근로자들에게만 별도로 수당을 올려줄 경우 다른 근로자와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며 난색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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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회사측의 임금인상안에 대해서도 노조는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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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P>이처럼 현대차 노사가 막판 쟁점사항에 대해 전혀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현대차 파업사태는 장기화로 치닫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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