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7\/23) 오전
<\/P>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파업 동의제
<\/P>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P>
<\/P>소상공인 연합회는 대기업의 파업으로
<\/P>국민 전체가 피해를 입고 있는 만큼
<\/P>대기업 노조의 파업은 국민동의를 전제로 해야
<\/P>한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소상공인 연합회는 국민파업 동의제 실현을
<\/P>위해 순수 시민대표로 배심원단을 구성해
<\/P>노사정 협상을 평가하고, 노조파업에 대해
<\/P>동의권을 행사하도록 하자고 제의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