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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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협상 진통, 의견차 못 좁혀 (st)
현대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의 최대 분수령이었던 오늘(7\/23) 협상에 실패해 휴가전 타결이 사살상 어렵게됐습니다. 현대차는 오늘 오전부터 벌인 마라톤 협상에서 기본급 9만 5천원 인상과 성과급 200% 지급, 생산목표달성 격려금 100% 지급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노사는 주 5일제 근무와 퇴직금 누진제, 컨베이어 수...
2003년 07월 23일 -

교환)함양군 대규모 관광개발
◀ANC▶ 그동안 농업기반 사업에만 치중하던 서부 경남 끝자락의 함양군이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이후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진주,서윤식 기자. ◀END▶ ◀VCR▶ 함양군 병곡면 일대 군유지 백만평에는 지리산 산업화단지가 조성됩니다. 진주산업대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이 약초의 ...
2003년 07월 23일 -

낮최고 32.2도 올들어 가장 더워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32.2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장맛비가 그치고 모처럼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시민들은 완연한 여름이 찾아왔다며 더위에 지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 밤늦게 한 때 비가 오는 등 날씨가 다시 흐려지겠습니다. ...
2003년 07월 23일 -

부부싸움 주부 아파트서 불질러 숨져
오늘(7\/23) 새벽 2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 쌍용하나빌리지 205동 43살 권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권씨의 부인 40살 이모씨가 숨지고 집 전체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또 불이 나자 잠을 자던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부부싸움을 하다 집에서 나와 차에서 ...
조창래 2003년 07월 23일 -

현자노사, 오늘(7\/23)도 협상
현대차 노사가 어제(7\/22)에 이어 오늘(7\/23)도 협상에 나섭니다. 노사는 어젯밤 9시까지 이어진 마라톤 협상을 통해 주5일 근무제와 비정규직 처우개선 등 주요쟁점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채 단체 협상 10개를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오늘(7\/23)과 내일(7\/24) 전국 3만9천여명의 조합원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
2003년 07월 23일 -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 총력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7\/23)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 관련 예산이 편성돼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활동을 벌였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기획예산처를 방문한 자리에서국립병원 건립 설계비 39억원과 2005년 전국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종합운동장 건립 지원비 265억원...
최익선 2003년 07월 23일 -

대곡댐 예정지서 2-7세기 신라고분 800기
대곡댐 수몰예정지인 울주군 두동면 하삼정리 일대에서 2세기 중반에서 7세기 초기에 걸쳐 조성된 신라고분 800기가 발견돼 초, 중기 신라사 조명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발굴조사를 하고 있는 한국 문화재보호재단은 이 고분군은 발굴 직전까지 마을 아래쪽에 매장돼있어 대부분 봉분...
홍상순 2003년 07월 22일 -

완충녹지 조성 집중 추진
공단지역 공해의 시가지 확산을 막기 위해 지정된 완충녹지 조성사업에 앞으로 3년동안 예산이 집중 배정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천5년까지 공단 완충녹지 조성사업에 27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8만9천평방미터의 녹지를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89년에 덕하검문소에서 연암동까지 12킬로미터 구간 168만...
최익선 2003년 07월 22일 -

날씨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이 비는 내일까지 20에서 6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현재기온은 21.6도, 낮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됩니다. 부산과 양산 그리고 경주도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7\/13)도 흐린 가운데 한 두차례 비가 오겠으며 ...
2003년 07월 22일 -

도박판 수사하며 도박 무혐의 처리
경찰이 도박판에서 발생한 현금 갈취사건을 수사하면서 도박사범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지 않아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7\/22) 남구 옥동의 모 기원에서 포커 도박을 하다 돈을 모두 잃자 함께 도박한 사람들을 협박해 현금 천200여만원을 빼앗은 남구 무거동 38살 서모씨에 대해 갈...
조창래 2003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