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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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절반이상 구강질환 앓아
울산지역 초.중.고등학생 2명 중 1명꼴로 구강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지역 24개 초.중.고등학생 7천 200명을 표본으로 체격과 체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의 54.2%가 구강질환을 앓고 있으며, 17.6%가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고 있고 고학년으로 올라 갈수록 시력이 급속히 ...
한동우 2003년 09월 03일 -

중소제조업 경기 개선 전망
추석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업이 경기가 개선될 것이라고 답해 경기가 바닥을 친 것이 아니냐는 조심스런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최근 관내 중소제조업체 186개사를 대상으로 이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 실사지수는 107.5로 3개월만에 기준치인 100 이...
홍상순 2003년 09월 03일 -

외솔 추모 활기
◀ANC▶ 우리 말과 글을 사랑하는 데 평생을 바친 최현배 선생 추모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후원회원도 모집하고 각종 한글 행사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년 결성된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지금까지 뜻을 같이 하는 몇몇 인사들만의 단체였습니다....
2003년 09월 03일 -

자식 겁주려다
◀ANC▶ 20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야음동 아파트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자식을 겁주려고 했을 뿐 불을 낼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 야음동 동부아파트 화재 사건의 용의자 45살 김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김씨는 22살된 아들...
홍상순 2003년 09월 03일 -

비 때문에 건설회사도 울상
올 여름동안 예년에 비해 자주 내린 비로 건설현장마다 공정 관리와 기성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 7월과 8월 두달동안 비가 내린날이 각각 21일과 17일로 사흘에 이틀꼴로 비가 내리면서 상당수의 건설현장이 공정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건설 현장들은 발주 기관이나 업체들...
최익선 2003년 09월 03일 -

잦은비에 한숨,,안도
◀ANC▶ 잦은 비에 농민과 어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올해 날씨가 최악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매년 적조피해를 입었던 양식어민들은 잦은 비가 더없이 고맙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적조가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늦더위에 밀리리터당 3천개체까지 올라갔던 적조 개체수...
옥민석 2003년 09월 03일 -

잦은비에 한숨,,안도
◀ANC▶ 잦은 비에 농민과 어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올해 날씨가 최악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매년 적조피해를 입었던 양식어민들은 잦은 비가 더없이 고맙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적조가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늦더위에 밀리리터당 3천개체까지 올라갔던 적조 개체수...
옥민석 2003년 09월 03일 -

화물연대 파업, 운송료 큰 폭 상승(수정)
화물연대 파업으로 수출업체들이 화물차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운송료마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수출업체들은 구미나 대전 등 중부권에서 부산항이나 울산항까지 40피트 컨테이너 한개의 운송비용이 50만원선으로 화물연대 파업이전보다 50%정도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추석연휴...
옥민석 2003년 09월 03일 -

수시1학기 합격생 지도 골머리
울산지역 고등학교마다 수시1학기 모집에 합격한 3학년 학생들의 지도대책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각 고등학교에 따르면 2학기가 시작되면서 다시 수시모집이 시작되는 등 본격적인 입시철을 맞아 수험생 지도에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상황에서 이미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할 ...
한동우 2003년 09월 03일 -

방화용의자 김모씨 구속영장 신청(재송)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 20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시 남구 야음동 동부아파트 화재 사건의 용의자 45살 김모씨에 대해 현주 건조물 방화 치사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부인이 가출한데다 이번 화재로 숨진 어머니가 중풍을 앓아 생활고를 겪어왔으며 사고 당일도 22살된 큰 아들...
조창래 2003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