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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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규 후보 벌금 250만원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11\/11),지난 총선때 울주군에 출마해 권기술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고소된, 신진규 한국노총 의장에게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신진규 후보는 당시 후보 연설에서 한나라당 후보였던 권기술 전 의원이 자신의 8대조 산소 보호를 위해, 국도 24호선 선형변경에 깊숙히 개입했다고 주장한 혐...
이상욱 2004년 11월 11일 -

울산시 아동보호센터설치 추진
학대아동들을 신고받고 이들이 안전하게 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보호시설이 울산에도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초 개소를 목표로 울산시 아동보호센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건물임대와 리모델링작업에 곧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대아동들을 위한 전문...
2004년 11월 11일 -

석유제품 공장도가격 인하
SK 주식회사가 내일(11\/11)부터 국내 석유제품 공장도가격을 내립니다. 이번 석유제품 인하는 최근의 국제유가와 환율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반영한 것으로,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8원,등유는 20원,경유는 17원씩 세후 공장도가격이 각각 내립니다. SK가 석유제품 공장도가격을 인하함에 따라 다른 정유사들도 조만간 인...
2004년 11월 11일 -

시설공단 비대화 우려
◀ANC▶ 한해 50억원 가량의 적자를 내고 있는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내년 완공되는 전국체전 시설물들을 인수할 경우 적자폭 확대는 물론 조직이 지나치게 비대해질 우려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2004년 11월 11일 -

공동주택 행정개선을 위한 조례제안
울산참여연대는 오늘(11\/1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와 각 구군에 공동주택과 관련한 주민지원 조례를 제정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울산지역 공동주택이 전체 주택의 70%를 넘고 있으나 공동시설 개선이나 안전시설설치,그리고 각종 재산권이나 환경분쟁에 관한 입법활동은 제대...
2004년 11월 11일 -

우리들택시 노조 파업
남구 달동에 차고지를 둔 우리들택시 노조가 회사측과의 임금 협상 결렬로 오늘(11\/11)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우리들택시노조는 오늘(11\/11) 오전 차고지에서 파업 출정식을 갖고 회사 소속 42대 택시의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우리들택시 노사는 지난 8일 부산 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사납금과 기본급 인상에 대한 ...
최익선 2004년 11월 11일 -

[아침-R] 철거마을 토사붕괴 대피 소동
◀ANC▶ 어젯밤에 내린 기습 폭우로, 철거민이 모여사는 곳에 토사가 덮치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 노부부의 집은 지붕만 남긴 채 흙더미에 덮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집 한채가 지붕만 남기고 흙더미에 덮혔습니다. 방 안으로는 쉴새없이 흙탕물이 흐르고, 가재도구...
2004년 11월 11일 -

법대 학생 울산지검 견학
울산지검은 법조기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울산대 법대 학생들을 초청해 견학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울산지검을 방문한 울산대 학생 40명은 검찰 홍보비디오를 관람한 뒤 울산지검 특수부 소속 검사실과 마약수사실,심리분석실 등을 견학하고 토론시간도 가졌습니다. 울산지검은 법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
이상욱 2004년 11월 11일 -

LG 니꼬 동제련 화재(수정)
오늘(11\/11) 새벽 2시50분쯤 울주군 온산읍 LG 니꼬 동제련 제1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이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밤 폭우로 동을 녹이는 용광로에 빗물이 들어가면서 갑작스런 압력이 발생해, 용광로내 찌꺼지가 공장 외벽 플라스틱에 튀면서 ...
홍상순 2004년 11월 11일 -

철거마을 토사붕괴 대피 소동
◀ANC▶ 철거민이 모여사는 곳에 토사가 덮치면서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 노부부의 집은 지붕만 남긴 채 덮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집 한채가 지붕만 남기고 토사에 덮혔습니다. 방 안으로는 쉴새없이 흙탕물이 흐르고, 가재도구는 흙과 모래로 범벅이 돼 못 쓰게 버렸습...
유영재 200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