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참여연대는 오늘(11\/11)
<\/P>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P>울산시와 각 구군에 공동주택과 관련한
<\/P>주민지원 조례를 제정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P>
<\/P>참여연대는 울산지역 공동주택이 전체 주택의
<\/P>70%를 넘고 있으나 공동시설 개선이나
<\/P>안전시설설치,그리고 각종 재산권이나
<\/P>환경분쟁에 관한 입법활동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P>이를 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P>조례를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