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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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에 가짜 번호판 달고 다녔다.
경찰의 무면허 운전 단속에 적발된 사람들 가운데 차량 번호판도 가짜로 달고 다닌 경우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0) 고급 승용차에 가짜 번호판을 붙여서 무면허로 운전한 29살 박모씨와 19살 황모씨에 대해 공기호 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와 황씨...
2005년 01월 20일 -

설 전후 인터넷 상거래 사기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설 명절과 졸업,입학 시즌을 앞두고 인터넷 상거래 사기가 우려됨에 따라 오늘(1\/20)부터 한달간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유령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설 선물 판매를 빙자한 사기나 백화점 상품권과 주유권 할인 판매 사기, 그리고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 졸업.입학 선...
홍상순 2005년 01월 20일 -

신종풍속업소 17곳 적발
울산지방경찰청과 4개경찰서가 어제(1\/18) 밤 신종 풍속 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17곳이 적발됐습니다. 남구 신정동 모 성인 pc방은 방 12개을 만들어 시간당 6천원씩을 받고 손님들에게 음란물을 제공하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또 접대부를 고용한 노래방 7곳과 무...
홍상순 2005년 01월 19일 -

올해 울산상공대상 추천 받아
울산상공회의소는 올해 제17회 울산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추천을 받습니다. 추천 대상은 경영과 기술,근로복지 등 3개부문으로,다음달 22일까지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추천을 받아 수상자를 선정합니다. 상공대상 수상자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씩이 주어지며, 3월16일 제32회 상공의 날 기념식때 시상합니다....
2005년 01월 19일 -

김혜자 신년 특강 성황
한국의 대표적 어머니 상으로 꼽혀온 탤런트 김혜자씨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특강이 오늘(1\/19) 오후 2시 울산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강좌에서 김혜자씨는 지난 10여년 동안 세계 각지에서 만난 헐벗고 굶주린 지구촌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꽃으로로 때리지 말라‘라는 책에 담긴 에피소드를 방...
옥민석 2005년 01월 19일 -

신고리 원전 1,2호기 다음달 착공
산업자원부가 지난 11일 부산시 기장군 신고리 원전 1,2호기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은 다음달초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수원은 시민단체와 환경단체등이 실시계획 승인 철회를 요구하는데다 최근 핵폐기물 처리장과 함께 한전 본사 이전등 빅딜 논의가 추가로 불거지자 당혹감을 감추지 ...
홍상순 2005년 01월 19일 -

[아침;울산]중고차 매매 가짜직원 주의 (최종-수퍼)
◀ANC▶ 중고차를 구입할 때 흥정은 직원들과 하더라도 계약서 작성만은 매매업체 대표와 하셔야겠습니다. 정식 사원증이 없는 가짜 직원들이 상당수여서, 차에 문제가 발생하면 낭패를 보기 일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중고차를 구입한 뒤 불만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습니다. 요즘 중고차 ...
유영재 2005년 01월 19일 -

울산지역 주택보급률 94% 육박
울산지역 주택보급률이 최근 꾸준히 상승해 94%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인구는 108만여명에 35만5천500여 가구수에 주택은 29만680호가 보급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에 따른 주택보급률은 지난해말 기준 93.9% 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주택보급률은 지난 2천2년 90%에서 2천3년 92.5% 등 최...
2005년 01월 19일 -

원재료 물가 6년만에 최고치 기록
지난해 제조업체에서 사용하는 원재료와 중간재 물가가 11%나 올라,6년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원재료와 중간재 물가지수는 110.9로, 전년인 2천3년에 비해 11.3%가 올라 외환위기 당시 98년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이 때문에 ...
2005년 01월 19일 -

폭설 비상상황 단체장 울산 부재
울산에 폭설이 내린 지난 16일 공무원 비상소집령이 떨어졌지만, 일부 단체장들이 울산에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조용수 중구청장은 폭설이 내려 비상상황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평소 알고 지내던 모 사찰의 승려 가족 경조사에 참석하느라 충북 단양에 있어 제설작업 등을 직접 챙기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
2005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