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무면허 운전 단속에 적발된 사람들
<\/P>가운데 차량 번호판도 가짜로 달고 다닌 경우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
<\/P>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0) 고급 승용차에
<\/P>가짜 번호판을 붙여서 무면허로 운전한 29살 박모씨와 19살 황모씨에 대해 공기호 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P>
<\/P>경찰은 박씨와 황씨가 차량 번호판을 확보한
<\/P>경로를 추적 중이며, 앞으로 울산 도심에서 불시에 무면허 운전 일제 단속을 계속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