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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에 가짜 번호판 달고 다녔다.

입력 2005-01-20 00:00:00 조회수 7

경찰의 무면허 운전 단속에 적발된 사람들

 <\/P>가운데 차량 번호판도 가짜로 달고 다닌 경우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P>

 <\/P>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0) 고급 승용차에

 <\/P>가짜 번호판을 붙여서 무면허로 운전한 29살 박모씨와 19살 황모씨에 대해 공기호 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P>

 <\/P>경찰은 박씨와 황씨가 차량 번호판을 확보한

 <\/P>경로를 추적 중이며, 앞으로 울산 도심에서 불시에 무면허 운전 일제 단속을 계속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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