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 어머니 상으로 꼽혀온 탤런트 김혜자씨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특강이 오늘(1\/19) 오후 2시 울산MBC 공개홀에서
<\/P>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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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강좌에서 김혜자씨는 지난 10여년 동안
<\/P>세계 각지에서 만난 헐벗고 굶주린 지구촌
<\/P>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꽃으로로 때리지 말라‘라는 책에 담긴 에피소드를 방청객들과
<\/P>나누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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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62년 탤런트로 데뷔한 김씨는 지난 91년 세계적 빈곤퇴치기구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P>임명됐으며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의 수익금 6200만원을 용천역 참사 어린이 성금으로
<\/P>내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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