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폭설이 내린 지난 16일 공무원 비상소집령이 떨어졌지만, 일부 단체장들이 울산에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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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용수 중구청장은 폭설이 내려 비상상황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평소 알고 지내던 모 사찰의 승려 가족 경조사에 참석하느라 충북 단양에 있어 제설작업 등을 직접 챙기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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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이갑용 동구청장의 경우 가족들과 집안행사로 울산을 떠나있다, 폭설이 내렸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돌아오려 했지만 차가 막혀 저녁 늦게 도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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