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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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아카데미 운영
울산시 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부터 오는 12월말까지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돕기 위해, 문화 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합니다. 문예회관은 이에따라 지난 8일부터 이달말까지 수강생 접수에 들어갔으며,수강 희망자는 회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됩니다. 개설강...
이상욱 2005년 08월 10일 -

폭행.업무방해 현대차 노조간부 3명 사법처리
동부경찰서는 오늘(8\/10) 회사 경비원을 폭행하고 공장장실 집기를 부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집행부 간부 임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2월 4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간부들이 탄 차량을 출입시켜 주지 않자 경비원 3명을 폭행하고 다른 노조원들과 함께 공장장실에 들어가 사무실 집기...
최익선 2005년 08월 10일 -

경찰, 아름다운 가게 기증품 수집
경찰 창립 60주년을 맞아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10)부터 다음달 9일까지 모든 직원들을 상대로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할 물품을 모집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국민에게 봉사하고 소외 계층과 함께하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신정동을 비롯해 전국에 50개 매장을 갖고 ...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지역혁신협의회 의견 수렴
울산으로 이전할 11개 공공기관이 한 개의 혁신도시 건설을 고집해 내일(8\/10)로 예정됐던 공공기관 이전이행 기본협약 체결이 무산된 가운데,울산시가 지역혁신협의회를 대상으로 혁신도시 건설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혁신협의회와의 간담회에서 지역내 분산배치 여론도 있지만 이전기관들이 집...
이상욱 2005년 08월 10일 -

유치인 인권보호를 위한 환경개선
경찰서 유치인의 인권보호를 위해 일선 경찰서 유치장 운영방안이 대폭 바뀝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유치장과 수사지원팀 사무실에 게시된 유치인 명단을 철거해 유치장에 구름된 유치인 신분이 공개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것을 일선 경찰서에 지시했습니다. 또 유치장안에 텔레비전과 도서, 신문 등을 비치해 유치인 스...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교육청 주요 간부 대폭 이동
오는 22일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 취임을 앞둔 가운데 시 교육청과 강남과 강북 교육청 주요 간부들이 대거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교육청은 강남과 강북 교육장, 초중등교육과장 등 주요 간부에 새로운 인물을 내정해 교육부에 임명을 추천했습니다.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의 의중이 반영된 이번 인사는 다음주중으로 발...
2005년 08월 10일 -

제60주년 광복절 5일동안 태극기 달기
오는 15일 제60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방자치단체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동안 "전 가구와 전 직장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입니다. 이는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국민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 기간동안 태극기는 24시간 게양이 가능하며 심한 비 바람...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우렁쉥이 양식 매년 감소
동해남부해역 어민들의 주요 소득원인 우렁쉥이 양식이 어장의 노후화와 집단 폐사로 인해 어업포기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매년 우렁쉥이 생산량이 감소해 2천2년 50톤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12톤으로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은 우렁쉥이 어장을 먼바다로 ...
유영재 2005년 08월 10일 -

울산 어음부도율 4개월째 하락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4개월째 하락했으나 예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7월중 어음부도율은 0.31%로 지난 3월 0.50%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0.20% 안팎을 유지해와 예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
홍상순 2005년 08월 10일 -

채용비리 전 노조간부 징역 2년4개월
울산지법 형사 3단독 장경식 판사는 오늘(8\/10) 현대자동차 노조 채용비리와 관련해 취업희망자 12명으로부터 4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노조간부 42살 정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도덕성과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야 할 노조 대의원 대표로서 취업난에 힘...
200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