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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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오늘 21차 협상(아침)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5) 오후 2시부터 제21차 협상을 시작해 단체협약 11개, 별도요구안 24개 등에 대해 추석전 타결을 위한 의견조율에 나섭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협상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전환배치 문제는 계속 협상키로 했으며, 국제기본협약등 13개 안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울산시 선거구 10월말까지 확정
내년 5월 3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음달말까지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됩니다. 울산시는 개정 공직선거법에 의해 구.군의원이 59명에서 50명으로 감축됨에 따라 조만간 학계와 시민단체,언론계 등에서 추천하는 11명 이내로 선거구 획정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말까지 최종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의원정수 결정은 ...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노사 고용정년 등 9개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5) 가진 21차 임단협 교섭에서 고용보장안 등 9개항에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조합원의 고용을 정년까지 보장하기 위해 인위적인 감원을 하지 않는다는 고용보장안과, 국내자동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부품업체에 대해 기술지원을 한다는 내용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 노사...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RR)기보, 신보 보증어렵다
◀ANC▶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보가 선택과 집중으로 보증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중소기업이 보증을 받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탁은수 기잡니다 ◀VCR▶ 신용보증 기금의 올 상반기 부산,경남지역에서의 보증실적은 2조 2천800억원, 예상보다 14%를 초과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보증을 줄일 방...
최익선 2005년 09월 05일 -

울산 국립대 추진주체 논란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등 여권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울산 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건축비 전액 국고부담등을 발표한 뒤, 울산 국립대 추진주체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이 울산 국립대 신설 건축비 국고부담과 경영.교육학부 포함등을 교육부에 지시...
이상욱 2005년 09월 05일 -

사회복지 예산편성 주먹구구
◀ANC▶ 울산시의 사회복지 예산편성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져 적재적소에 예산지원이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또 울산시의 자체 복지 사업은 거의 없고 국가보조 사업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광역시 승격 8년째를 맞은 울산의 사회복지 성적표는 어느 수준일까? ...
이상욱 2005년 09월 05일 -

태풍 북상, 울산 공단 분주
태풍 나비가 북상하면서, 울산지역 기업체들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바빠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오늘(9\/5) 완성차 만여대를 공장내로 모두 이동시켰으며,현대중공업도 건조중인 선박 7척을 태풍의 영향권 밖에 있는 서해상 으로 모두 옮기고 남아있는 선박은 도크에 단단히 고정시켰습니다. 또, SK와 S-oil등 정유업...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비정규직 사무실에서 자살(수퍼포함)
◀ANC▶ 어제(9\/4)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옥상에서 자살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노사 모두 자살동기에 대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어제(9\/4) 오후 6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노조 사무실 건물 옥상에서 30살 류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 -

전국체전 시민자율 서포터즈 배정
울산시는 제86회 전국체전에 활약할 시민 자율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721개 기관과 단체의 경기장별,종목별 배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배정 현황을 보면 종합운동장에는 울산지방 경찰청과 덕양에너젠,동중학교 등 20개 기관과 단체, 축구는 울산시 교육청과 현대중공업 등 21개 기관,단체, 수영장은 울산지방법원 등 17개 단...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현대차 노사 고용정년 등 9개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5) 가진 21차 임단협 교섭에서 고용보장안 등 9개항에 합의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조합원의 고용을 정년까지 보장하기 위해 인위적인 감원을 하지 않는다는 고용보장안과, 국내자동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부품업체에 대해 기술지원을 한다는 내용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차 노사...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