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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립대 추진주체 논란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9-05 00:00:00 조회수 86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등 여권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울산 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건축비 전액 국고부담등을
발표한 뒤, 울산 국립대 추진주체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이 울산
국립대 신설 건축비 국고부담과 경영.교육학부
포함등을 교육부에 지시했지만 교육부
담당자들이 최근 모두 교체돼 업무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지금까지 울산 국립대 관련 업무를
총괄해 추진했던 울산시가 최종 협의과정에서
완전히 배제된 채 정치권이 나섬으로서,
앞으로 남은 일정과 신설발표 시기를 조율하기 벅찬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국립대설립 추진위원회등
시민단체들은 지역여권이 재정 국고부담을
들고 나온 이상 약속대로 추석전에 최종
신설 발표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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