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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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과표] 50% 감면
◀ANC▶ 서울과 5대 광역시와 달리 울산지역 5개 기초자치단체가 모두 세금을 매기는 토지 과세표준을 5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땅 주인들은 다른 광역시에 비해 세금을 덜내게 됐지만 울산시의 세수는 그만큼 줄어들게 됐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이달에 부과되는 토지 재산세에 대해 울산 5개 구,...
홍상순 2005년 09월 06일 -

추석 공직 기강 집중 감찰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공직기강을 세우기 위한 집중 감찰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감사관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4개반의 복무감찰반을 편성해, 1단계로 오늘(9\/5)부터 오는 16일까지 추석전 복무감찰을 실시하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추석연휴 종합 감찰활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감찰활동에서는 사무관련...
이상욱 2005년 09월 06일 -

내일 협상이 최대 관건
◀ANC▶ 현대자동차 임단협에 비정규직 문제가 자칫 복병으로 작용하지 않을지 노사모두 우려의 시각이 높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 열리는 협상이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 4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류모씨가 노조 사무실에서 목을매 자살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 ...
서하경 2005년 09월 06일 -

건설플랜트 노조간부 잇따라 실형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건설플랜트 노조 파업 불법 시위와 관련해 기소된 노조 간부 53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을, 36살 전모 피고인 등 2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39살 금모 피고인과 46살 김모 피고인 등 3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
2005년 09월 06일 -

원어민 영어교사 2천10년까지 50명 충원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10년까지 울산지역 전 중학교에 영어 원어민 교사 50명을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의 중학교에는 앞으로 각 학교에 1명의 영어 원어민 교사를 두게 됐으며 현재는 옥서와 굴화초등학교, 야음과 천곡중학교, 문수고,울산고 등 모두 13명개 학교에 원어민 교사가 배치돼 있습니다. ...
2005년 09월 06일 -

태풍 피해 집계(로칼ST-)
태풍 나비로 인한 폭우로 울산공단 진입로 10여곳과 시내 주요 도로 20여곳이 침수돼 일부지역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공단 도로 침수와 함께 오늘 저녁 출퇴근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심각한 교통 체증이 빚어져 현대자동차는 야간조 근무를 포기했습니다. 주택가 침수도 잇따라 범람위기를 맞...
최익선 2005년 09월 06일 -

전국체전 시민자율 서포터즈 배정
울산시는 제86회 전국체전에 활약할 시민 자율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721개 기관과 단체의 경기장별,종목별 배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배정 현황을 보면 종합운동장에는 울산지방 경찰청과 덕양에너젠,동중학교 등 20개 기관과 단체, 축구는 울산시 교육청과 현대중공업 등 21개 기관,단체, 수영장은 울산지방법원 등 17개 단...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무료환승제 이후 시내버스 이용 증가
시내버스 무료환승 제도가 대중교통 이용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무료환승제를 실시한 이후 월평균 678만명이던 시내버스 이용객이 767만명으로 13% 늘었습니다. 특히 교통카드 사용 건수는 265만여건에서 435만여건으로 무표 63.8%나 증가했으며 교통카드 ...
조창래 2005년 09월 05일 -

벌초, 성묘길 열성질환 주의
벌초와 성묘객이 늘면서 쯔쯔가무시 등 가을철 열성 전염병 감염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보건소들은 벌초나 성묘할 때 야산에서 털 진드기 유충에 물리면 쯔쯔가무시증에 걸릴 수 있다며 반드시 긴 옷을 입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밖에 신증후군출혈열과 렙토스피라증 등 가을철 발열성 질환 위험이 크다며 성묘...
2005년 09월 05일 -

(ST)현대차 비정규직 사무실에서 자살
어제(9\/4) 오후 6시30분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 사무실 3층 옥상에서 30살 류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주민 38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씨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지난 4월 근무태도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하경 2005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