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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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협상이 최대 관건
◀ANC▶ 현대자동차 임단협에 비정규직 문제가 자칫 복병으로 작용하지 않을지 노사모두 우려의 시각이 높습니다. 이런 가운데 내일 열리는 협상이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 4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류모씨가 노조 사무실에서 목을매 자살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 ...
서하경 2005년 09월 06일 -

지역업체 여력 미진
◀ANC▶ 민간기업이 공공시설을 짓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투자방식인 BTL 사업이 울산 교육사업에 본격적으로 도입됩니다. 그러나 관내 업체들은 초기 투자비용이 부담스러워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마련한 BTL 사업설명회에는 전국 80여개 건설업체가 참...
홍상순 2005년 09월 06일 -

사회복지 예산편성 주먹구구
◀ANC▶ 울산시의 사회복지 예산편성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져 적재적소에 예산지원이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또 울산시의 자체 복지 사업은 거의 없고 국가보조 사업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광역시 승격 8년째를 맞은 울산의 사회복지 성적표는 어느 수준일까? ...
이상욱 2005년 09월 06일 -

SK, 인천정유 차출 우려 조직 술렁
인천정유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SK주식회사 임직원들이 인천정유로 발령이 날까봐 긴장하고 있습니다. SK주식회사에 따르면 최근 인천정유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된 가운데 한달간의 실사를 거쳐 설비투자, 인력조정 등 구체적인 인수계획이 다음달 초까지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조만간 SK주식회사 임직원 가...
2005년 09월 06일 -

울산 국립대 추진주체 논란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등 여권인사들이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울산 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건축비 전액 국고부담등을 발표한 뒤, 울산 국립대 추진주체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이 울산 국립대 신설 건축비 국고부담과 경영.교육학부 포함등을 교육부에 지시...
이상욱 2005년 09월 06일 -

8일 금강산에서 체전 성화 채화식 열려
제86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 채화가 오는 8일 금강산 삼선암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 등 모두 27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체전 금강산 채화단이 내일(9\/6)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으로 출발해 8일 오전 금강산 삼선암에서 한민족의 화합을 염원하는 북의 불을 채화합니다. 금강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조창래 2005년 09월 06일 -

태풍 피해 집계(로칼ST-)
태풍 나비로 인한 폭우로 울산공단 진입로 10여곳과 시내 주요 도로 20여곳이 침수돼 일부지역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공단 도로 침수와 함께 오늘 저녁 출퇴근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심각한 교통 체증이 빚어져 현대자동차는 야간조 근무를 포기했습니다. 주택가 침수도 잇따라 범람위기를 맞...
최익선 2005년 09월 06일 -

울산 중소제조업 부산보다 체감경기 나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186개 업체를 대상으로 이번달 중소제조업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08.1로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낙관했지만 부산은 89.5로 여전히 나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 내수부진 등 여러가지 악재에도 불구하고 울산은 자동차와 조...
홍상순 2005년 09월 06일 -

폭우속 80대 노인 차에 치여 사망
어제(9\/6) 저녁 6시4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버스종점 앞 도로에서 80살 이모 노인이, 37살 송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집중 호우가 쏟아진 점에 미뤄 운전자 송씨가 도로를 건너던 이 노인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5년 09월 06일 -

건설플랜트 노조간부 잇따라 실형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건설플랜트 노조 파업 불법 시위와 관련해 기소된 노조 간부 53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을, 36살 전모 피고인 등 2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39살 금모 피고인과 46살 김모 피고인 등 3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
2005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