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회 전국체전을 밝힐 성화 채화가 오는
8일 금강산 삼선암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 등 모두 270여명으로
구성된 전국체전 금강산 채화단이 내일(9\/6)
2박3일 일정으로 금강산으로 출발해
8일 오전 금강산 삼선암에서 한민족의 화합을 염원하는 북의 불을 채화합니다.
금강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9일 오전 7시30분
금강호텔을 출발해 밤 10시 시청광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한편 성화채화 행사는 이번 금강산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동해 1가스전,다음달 7일 마니산, 다음달 10일 간절곶에서 각각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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