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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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흐리고 오전부터 갬
울산 지방 오늘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오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7.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오전부터 개는 날씨가 되겠으며, 아침 최저기온 10도, 낮최고 기온 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 지방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 으로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며, 울산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
설태주 2006년 04월 26일 -

5.31 정책선거 울산연대 24가지 의제 제안
5.31 정책선거 울산연대는 오늘(4\/26) 지방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24가지의 정책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정책선거 울산연대는 지방자치와 환경, 복지, 교육, 지역 개발, 사회통합 등 6개 분야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24가지 의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선거 울산연대는 참공약 실천하기 운동의 일환으...
2006년 04월 26일 -

울산지역 부동산 거래 점차 활발
울산지역의 부동산 거래가 올들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한달 울산지역 토지 거래건수는 6천860여건으로 매월 16-40% 정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물 거래도 지난 3월 3천300건을 넘어서는 등 올들어 월평균 36-63%의 큰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군별로 중구와 남구지역 거래가 크...
최익선 2006년 04월 26일 -

가출 대학생 숨진 지 보름만에 발견
어제(4\/24) 오후 3시20분쯤 남구 옥동의 한 빈 식당에서 대학생 24살 우모씨가 숨진 지 보름만에, 위생 점검을 나섰던 공무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우씨가 평소 심한 우울증을 앓다 지난 3월 가출했으며 사체에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
이돈욱 2006년 04월 26일 -

<국가산단> 생태산업단지로 거듭난다
◀ANC▶ 70-80년대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불리던 울산 미포와 온산산업단지를 생태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심포지엄이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오염업체들이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수익도 극대화하는 방안들이 제시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광석을 녹이면서 발생하는 연...
이상욱 2006년 04월 26일 -

경남은행,해외장기신용 투자적격 인정
경남은행은 최근 세계 3대 신용평가사 가운데 하나인 피치사로부터 안정적 전망을 나타내는 장기신용등급 BBB+와 단기신용 등급 F2를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BBB+는 지방은행 최고 수준의 해외 장기신용 등급으로, 투자적격 등급에 해당합니다. 경남은행은 지난 2004년 국내 신용평가사로 부터 지방은행 최초로 신용등급 ...
한동우 2006년 04월 26일 -

인권보호 첫걸음-진주
◀ANC▶ 범죄 피의자 수용시설의 인권침해 논란은 어제 오늘의 예기가 아니죠. 이런 해묵은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진주지역 사법기관들이 유치시설 개선에 나섰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햇빛 한 점 들지 않던 구치감 내부가 환하게 변했습니다. 4중으로 막혀 있던 창문은 투명 아크릴판으로 교체됐고...
최익선 2006년 04월 26일 -

열린우리당 이철호 남구청장 후보 사퇴
열린우리당이 남구청장 후보 선정을 앞두고 당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이철호 후보가 오늘(4\/26)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남구청장 후보로 선관위에 예비 후보 등록까지 마쳤던 이철호씨는 최근 이복 후보가 뒤늦게 공천경쟁에 뛰어들면서 후보 선정이 연기되고 있자 사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2006년 04월 26일 -

울산상의,전국상의에 호소문 보내
울산상공회의소는 현대차 그룹 수사와 관련해 조속한 사태해결을 바라는 호소문을 오늘(4\/26) 전국 70개 상공회의소에 보냈습니다. 울산상의는 이두철 회장 명의로 보낸 공한문에서 현대자동차 사태의 장기화는 전국에 흩어져있는 중소 협력업체들에게도 심각한 타격이 우려된다며 전국의 상공인들의 지혜를 모아 사태해...
한동우 2006년 04월 26일 -

해경, 최신 경비함정 도입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4\/26) 오후 전용 부두에서 최신 경비정 P-37호의 취역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P-37호는 24억원의 예산을 들여 14개월만에 완성됐으며, 워터젯트 분사 방식의 엔진을 달아 수심이 낮은 연안 가까이 항해가 가능한 최신 함정입니다. \/\/\/ * 오후 3시, 해경 전용부두 취역식 예정
설태주 200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