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4) 오후 3시20분쯤 남구 옥동의
한 빈 식당에서 대학생 24살 우모씨가 숨진 지
보름만에, 위생 점검을 나섰던 공무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우씨가 평소 심한 우울증을 앓다
지난 3월 가출했으며 사체에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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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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