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4\/26) 오후
전용 부두에서 최신 경비정 P-37호의
취역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P-37호는 24억원의
예산을 들여 14개월만에 완성됐으며,
워터젯트 분사 방식의 엔진을 달아
수심이 낮은 연안 가까이 항해가 가능한
최신 함정입니다. \/\/\/
* 오후 3시, 해경 전용부두 취역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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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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