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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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집단 실신, 역학 조사 나서
어제 오후 6시쯤 남구 모화학공장에서 일하던 5명의 근로자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명은 건졌지만 이들은 아직까지 기억을 못할만큼 심각한 상황입니다. 병원측은 환자의 상태를 검사한 결과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산성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대사성 산증으로 추측...
옥민석 2006년 07월 11일 -

장애인 체전 준비 박차
울산시는 오는 9월 열리는 전국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이번주부터 경기장 시설 보수와 숙박시설 점검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회가 열리는 18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휠체어 경사로와 점자블럭,장애인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 설치 공사에 들어가는 한편,선수단 숙소배정을 위해 75개 숙박업소를...
한동우 2006년 07월 11일 -

[ND;울산]화학공단 의문의 집단 실신
◀ANC▶ 울산 석유화학공단 內 화학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이 영문을 모른 채, 집단으로 실신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이 긴급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오늘 오후 3시쯤 울산시 남구 용연동 화학공장 하청업체 근로자 일곱명과 인근 식당 종업원 한명 등 여덞...
서하경 2006년 07월 11일 -

건설플랜트 첫 협상
◀ANC▶ 건설플랜트 노조가 지난 6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오늘(7\/10) 건설 플랜트 노사의 첫 협상이 열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건설플랜트 노사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테이블에 마주 앉았습니다. 첫 상견례 자리지만 조합원 명단 확인 문제를 놓고 협상분위기는 처음부터 찬바람이 불었...
옥민석 2006년 07월 11일 -

중학생대상 진로캠프 내일부터 운영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업계 고교 진로캠프가 내일(7\/11)부터 사흘간 울산지역 12개 실업계 고교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각 실업계 고교에 마련된 54개 강좌를 통해 중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년 07월 11일 -

부녀회 집값 담합 실거래가 공개
부녀회가 집값을 담합한 것으로 판명된 아파트 단지에 대해서는 실제 거래가격이 수시 공개되고, 국민은행 등 시세조사기관의 시세발표가 일정기간 중단됩니다. 울산시는 논란이 된 부녀회 집값 담합에 대한 건교부의 법률 검토결과 형사 처벌이 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려졌지만, 이를 시행하기보다는 행정 조치를 강화해 답...
이상욱 2006년 07월 11일 -

근로자 집단 실신, 역학 조사 나서
어제 오후 6시쯤 남구 모화학공장에서 일하던 5명의 근로자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명은 건졌지만 이들은 아직까지 기억을 못할만큼 심각한 상황입니다. 병원측은 환자의 상태를 검사한 결과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산성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대사성 산증으로 추측...
옥민석 2006년 07월 11일 -

교육위원 선거일정 본격 돌입
제 4대 울산시 교육위원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일정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7\/11) 오후 3시 강북교육청 관내 4명,강남교육청 관내 3명을 선출하는 교육위원 입후보자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1일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합동 소견발표회를 ...
2006년 07월 11일 -

이 시각 교통상황
◀ANC▶ 울산지방도 점차 태풍의 영향권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출근길 교통 상화을 알아봅니다. 권나은 리포터 전해주시죠--- ◀END▶ ◀교통센터▶
최익선 2006년 07월 11일 -

1명 실종, 48억원 재산 피해
태풍 에위니아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는 1명이 실종된 가운데 농경지 343헥타르와 주택 10동이 침수되고, 제방 850미터가 유실되는 등 48억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어제(7\/10) 오후 3시쯤 울주군 범서면 척과천에서 55살 성모씨가 급류에 흽쓸려 실종됐습니다....
최익선 2006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