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9월 열리는 전국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이번주부터 경기장 시설 보수와
숙박시설 점검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회가 열리는 18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휠체어 경사로와 점자블럭,장애인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 설치 공사에 들어가는
한편,선수단 숙소배정을 위해 75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객실내 휠체어 출입가능 여부와
경사로 설치 여부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늘(7\/10)부터 이달말까지 장애인 150명과 비장애인 150명 등 모두 300명의 성화봉송주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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