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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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변전소 반대 대책위 결성
북구 강동주민 100여명은 오늘(12\/7) 강동지역에 추진중인 변전소 설치를 반대하는 주민비상대책위를 결성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관광도시로 첫삽을 뜬 강동지역에 변전소가 세워지면 자연경관이 훼손된다며, 변전소 설치 반대 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태화강 북쪽 지역의 전력공급 과잉 문제를 해...
서하경 2007년 12월 07일 -

10만원권 뒷면소재 반구대 암각화 선정
한국은행이 발표한 10만원권 뒷면 보조소재로 울산 반구대 암각화와 대동여지도가 선정됐습니다. 한국은행은 10만원권 초상인물이 독립애국 지사인 김구 선생인 점을 감안해 뒷면 보조 소재로 평화와 통일,번영을 상징하는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
이상욱 2007년 12월 07일 -

차별화로 공략
◀ANC▶ 교육감 후보들은 오늘(12\/7) 밤 11시 MBC를 통해 생방송되는 울산시 선관위 주최 교육감 후보 토론회를 앞두고 오늘 하루 토론 준비에 집중했습니다. 후보들은 오늘 토론회가 중반 판세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인물과 공약 차별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INT▶ 아직까지 ...
조창래 2007년 12월 07일 -

세몰이 분주
◀ANC▶ 대통령 선거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각 당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울산공약을 발표했으며 한나라당은 대세론 굳히기에, 민주노동당은 노동계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후보가 비정규직...
옥민석 2007년 12월 07일 -

낮 최고 9.6도, 주말과 휴일 맑음
오늘(1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0.5도, 낮최고 9.6도의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도 맑은 가운데 0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러나 모레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다소 쌀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울산지방...
조창래 2007년 12월 07일 -

통합신당 울산 대선공약 발표
대통합민주신당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12\/7)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대선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울산과기대의 제3세대 대학 육성과 반구대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공단주변 완충녹지 확보 등을 약속했습니다. 또 혁신도시 건설의 차질없는 추진과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
최익선 2007년 12월 07일 -

강길부 의원 이명박 후보 지지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이 오늘(12\/7)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지역 주민들의 뜻을 받아들여 이명박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경제살리기이며, 이런 국민적 여망을 실천할 ...
최익선 2007년 12월 07일 -

박상진 의사 추모 학술회의
고헌 박상진 의사와 대한광복회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박상진의사 추모 학술회의가 오늘(12\/6)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조발표에 나선 토론자들은 박상진 의사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계승하는데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박상진 의사의 삶과 정신을 되새기고, 학술...
옥민석 2007년 12월 06일 -

예비군훈련 거부 처벌 위헌제청
국가인권위원회가 울산지법의 향토예비군 설치법 위헌제청과 관련해 양심적 예비군훈련 거부자를 처벌하지 말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지법 송승용 판사는 지난 4월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에 대한 처벌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적 조항이라고 헌재에 위헌 제청했으며...
2007년 12월 06일 -

업무방해*폭력 주도 협력업체 직원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2\/6) 임금 문제로 원청회사의 사무실과 크레인을 점거하고 관리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회사 업무방해를 주도한 혐의로 40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사장이 밀린 임금 3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하자 동료 48명과 원청회사를 찾아가 회사의 업무 방해...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