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발표한 10만원권 뒷면 보조소재로
울산 반구대 암각화와 대동여지도가
선정됐습니다.
한국은행은 10만원권 초상인물이 독립애국
지사인 김구 선생인 점을 감안해 뒷면 보조
소재로 평화와 통일,번영을 상징하는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고액권 도안에 포함된 보조소재에
대한 국민 검증을 위해 5일동안 한국은행
홈페이지에 의견 수렴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