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2\/6) 임금 문제로
원청회사의 사무실과 크레인을 점거하고
관리직원들을 폭행하는 등 회사 업무방해를
주도한 혐의로 40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사장이 밀린 임금 3억원을 지급하지 않고
잠적하자 동료 48명과 원청회사를 찾아가
회사의 업무 방해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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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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