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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몰이 분주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2-07 00:00:00 조회수 20

◀ANC▶
대통령 선거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각 당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울산공약을 발표했으며
한나라당은 대세론 굳히기에, 민주노동당은
노동계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선후보가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내세우며 노동계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권 후보는 또 검찰의 bbk수사 규탄과 함께
삼성 비자금 사건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INT▶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삼성 비자금이 문제,,,)

대통합민주신당은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선거 중반 주도권잡기에 들어갔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은 혁신도시에 지역인재 30%
채용할당제와 국립산재병원 설립 등 8대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INT▶ 송철호 대통합민주신당 선대위원장
(울산을 문화와 환경이 어우러진 도시로,,,)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한 강길부 의원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시대정신인 경제
살리기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INT▶ 강길부 의원 \/\/무소속
(실물경제를 잘아는 후보가 시대정신,,)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는 정몽준 의원을
동반해 내일 울산을 찾아 지역 표심을 다질
예정입니다.

민주당 이인제 후보도 오는 9일 울산을 방문해 지지세 확산에 나설 예정이며 한국사회당 금민 후보는 10일 울산을 방문해 유세 활동을
벌입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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