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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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 몰래 들어가 절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8) 김밥 가게에서 돈을 훔친 20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0일 새벽 남구 달동에 있는 김밥 가게에 몰래 들어가 가게 주인이 주방일을 하는 사이 탈의실 사물함에서 현금 115만원과 신용카드 등을 훔쳤습니다. \/\/\/
유영재 2008년 01월 08일 -

보험금 허위청구 병.의원장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8) 보험회사와 근로복지공단에 진료비를 과다 청구해 보험금을 빼돌린 남구 모 병원 원장 손 모씨와 모 신경욋과 원장 백모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씨 등은 교통사고 등으로 입원한 환자들에게 실제로 의료행위를 하지 않고 보험금을 허위 청구해 지금까지 밝혀진 ...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 -

울산 투기지역 전면 해제될 듯
건교부의 지방 부동산 경기 활성화 대책에 따라 울산도 조만간 투기지역 규제가 전면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오늘(1\/7) 건교부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지방 미분양 사태 해결을 위해 집값 안정과 투기우려가 없는 수도권 이외 지역은 투기과열지구와 투기지역 해제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
한동우 2008년 01월 08일 -

부울경 광역경제권 구축 급물살
◀ANC▶ 이명박 정권 인수위가 광역 경제권 구축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과 부산.경남 광역 경제권 구축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통합기구 구성 등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새정부가 들어서면 구체적인 실행 계획들이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과 부산,경...
이상욱 2008년 01월 08일 -

출동현장>무단 점용 물의
◀ANC▶ 울주군 온산읍의 한 조선부품업체가 선박용 철구조물을 도로에 위험하게 방치하고 있습니다. 또, 개인 땅을 무단으로 직원 주차장으로 쓰고 있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강양과 우봉간 해안 도로입니다. 보행자가 다녀야할 인도를 육중한 선박 구조물이 차지했습니...
유영재 2008년 01월 08일 -

희망2008 성금기탁(투데이)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주)--------82만5천원 농협중앙회 동평지점-------------------50만원 남울산우체국직원----------------------50만원 울산광역시 건축주택과 직원------------30만원 덕양산업(주)--------------------------25만원 진주상호저축은행...
이돈욱 2008년 01월 08일 -

재혼가정 자녀 성변경 신청 잇따라
민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자녀의 성과 본을 변경할 수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재혼가정을 중심으로 성과 본을 변경하려는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새해부터 지금까지 자녀의 성을 바꿔달라는 신청이 53건이 접수됐으며 친양자 입양 청구도 7건이 접수됐습니다. 자녀의 성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주...
2008년 01월 08일 -

손쉬운 자전거 절도(마산)
◀ANC▶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전거 이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절도가 극성입니다. 자전거 5백여대를 무더기로 훔친 사람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창원의 한 아파트 단집니다. 도난을 막기 위해 나무와 함께 묶어두거나, 굵은 자물쇠를 채워둔 자전거가 많...
2008년 01월 08일 -

귀신고래 신고자에 천만원 포상
고래연구소는 오늘(1\/8)부터 울산과 포항 등 동해남부 일원에서 귀신고래를 찾기 위한 조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고래연구소는 조사 효율성을 위해 귀신고래가 어구에 잡힌 것을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천만원을, 귀신고래 사진이나 동영상을 제공하는 사람에게는 5백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한국계 귀...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 -

119 허위.장난전화 21% 증가
119 상황실에 허위.장난 전화 접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2천6년 3천9백건이던 허위.장난 전화가 지난해에는 4천7백건으로 21%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초등학생의 장난전화가 가장 많았으며, 계절별로는 각급 학교가 개학하는 3월이 16%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소방본부는 이외에도 ...
설태주 200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