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상황실에 허위.장난 전화 접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2천6년 3천9백건이던 허위.장난 전화가 지난해에는 4천7백건으로
21%가 늘어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초등학생의 장난전화가 가장
많았으며, 계절별로는 각급 학교가 개학하는
3월이 16%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소방본부는 이외에도 술을 먹고
상습적으로 전화를 하는 70여명의 명단을
확보해 별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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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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