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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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간부 대거 민주노동당 탈당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소속 구의원과 대기업 노조 전현직 간부 71명이 오늘(2\/14) 기자 회견을 갖고 집단 탈당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탈당자들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편향적 친북주의자들로 이뤄진 민주노동당은 더 이상 노동자와 서민의 희망이 아니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비정규직과 서민 등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새로운 ...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문자메시지 선거운동 30대 영장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2\/14) 지난 교육감 선거기간 문자 메시지로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37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2월 당시 김상만 교육감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6천백여명에게 불법으로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씨는 김 교육...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우영진군 계모 경찰 진술 계속 엇갈려
우영진군 상해치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계모가 진술을 계속 바꿔 경찰이 정확한 사인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계모 오모씨의 우군에 대한 폭행에 진술이 조사 때마다 달라 수사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씨가 진술을 계속 바꾸는 것은 살인혐의보다는 폭행치사 혐...
유영재 2008년 02월 14일 -

노사관계 엄정 법집행 강조
박한철 울산지검 검사장이 오늘(2\/14)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는 한미 FTA비준과 완성차 4사의 산별 중앙교섭참여,비정규직 보호 등 주요 현안들로 인해 지역 노사관계 불안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박 검사장은 관련 기관과 협조해 자율적 분쟁해결에 적극 나서겠지만 폭력행위와 불법파업 등에 대해서는 노사를 불문하...
2008년 02월 14일 -

지난달 무역적자 사상 최대
지난달 울산세관 통관기준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입은 고유가로 인한 원유 수입액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가 늘어난 62억 7천300만달러에 달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수출은 19%가 증가한 51억3천만달러에 그쳐 무역적자 폭이 ...
한동우 2008년 02월 14일 -

한우브랜드 옛토우랑 적극 육성
울산시는 지역특화사업으로 한우브랜드 옛토우랑을 적극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3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울산 한우브랜드인 옛토우랑 육성을 위해 혈통과 사료를 통일하고 유통단계별 위생과 안정성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한우브랜드인 옛 토우랑은 시민공모를 통해 지난해 8월 특허 출연됐으며 현...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유통업계 판촉전 치열
울산지역 유통 업계가 명절 기간 시중에 대규모로 풀린 상품권 회수 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상품권으로 10만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나눠주고 있으며, 현대백화점도 오는 17일까지대졸자와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기획전을 갖고 정장 등의 할인행사에 들어...
한동우 2008년 02월 14일 -

재향군인 지원 조례안 철회 요구
울산시의회가 이번 임시회 기간중에 처리할 예정인 재향군인 지원 조례안에 대해 시민단체가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이미 법률을 통해 정부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고 있는 단체를 위해 별도의 지원 조례안을 상정한 것은 다른 민간단체와의 형평성에 맞지 않는 특혜 조치라며 조례안 철회를 요구했습...
옥민석 2008년 02월 14일 -

추위 당분간 계속..내일 아침 -4도
울산지방은 오늘(2\/1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은 6.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2\/15)도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영하권의 날씨가 계속되다 다음주쯤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
설태주 2008년 02월 14일 -

(R) 죽음부른 아동학대
◀ANC▶ 계모에게 살해된 우영진군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에 대한 주위의 무관심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죽음까지 부른 아동학대, 실태와 해결책은 없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살 때 아버지와 생모가 이혼한 뒤 고모와 함께 살다, 최근 아버지가 재혼하...
유영재 2008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