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세관 통관기준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월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입은
고유가로 인한 원유 수입액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가 늘어난
62억 7천300만달러에 달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수출은 19%가 증가한
51억3천만달러에 그쳐 무역적자 폭이
월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치인
11억4천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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