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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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협력사 상생협약 체결
현대기아차그룹이 협력회사들과 대규모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경영을 위한 실천에 들어갔습니다. 현대가아차그룹은 어제(9\/9) 경기도 화성에서 현대차와 기아차 등 10개 계열회사와 2천300여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기아차 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
한동우 2008년 09월 10일 -

전형적인 가을날씨 내일 낮 최고 27도
울산지방 오늘(9\/10)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화창한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6.1도에 머물러 쌀쌀했지만, 한 낮에는 최고기온이 28.6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일(9\/11)은 오후 늦게부터 차차 흐려져 5mm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18도에서 27도의 ...
서하경 2008년 09월 10일 -

대학 경쟁체제
◀ANC▶ 울산과학기술대의 개교로 울산도 이제 대학간 경쟁 체제가 구축되게 됐습니다. 신임 울산대학교 김도연 총장도 공학계열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로, 울산과기대와 선의의 경쟁을 펴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초대 총장 이후 인문계열 출신 총장들이 맡아 온 울산대학교에 재료공학을 ...
조창래 2008년 09월 10일 -

울산 고용여건 악화..취업자 줄어
울산지역의 신규 취업자 수가 줄어드는 등 고용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는 52만 7천명으로 전달에 비해 1.4%인 7천명이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고용률도 59.4%로 지난 3월 이후 6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3%로 전달과 ...
한동우 2008년 09월 10일 -

울산 연계 고속도로 확충 시급
울산과 연계한 고속도로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모임인 산업수도발전 연구회는 오늘(9\/10) 울산연계 고속도로 확충 프로젝트 조속실행 심포지엄을 열고 고속도로 확충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천명수 의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울산은 물동량이 급격하게 늘고 ...
옥민석 2008년 09월 10일 -

현대자동차지부 오늘부터 사흘동안 부분파업
어제(9\/9) 재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추석 전 타결에 실패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늘(9\/10)부터 사흘동안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어제 교섭이 끝난 뒤 지부쟁대위를 연 현대자동차지부는 사측이 조합원들이 납득할 만한 안을 제시하지 않아 오늘과 내일 6시간 모레는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
2008년 09월 10일 -

농촌공사 저수지 정화활동 실시
한국농촌공사 울산지사가 오늘(9\/10) 울주군 청량면 문죽저수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맑은 물 보존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오늘 정화활동에 참여한 직원들과 주민들은 문죽저수지 주변에 있는 빈병과 폐비닐 등 각종 쓰레기와 폐목재 등의 부유물질을 수거했으며 환경 캠페인도 전개했습니다.\/\/\/
2008년 09월 10일 -

국가산단 입주업체 절반만 상여금 지급
경기 부진 탓에 국가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절반 가량이 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울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국가산단 천800여개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55.6%로 작년 추석때의 62.5%보다 7%포인트 줄었...
한동우 2008년 09월 10일 -

현대자동차 재협상 결렬..파업 돌입(9:30)
현대자동차 노사가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지 어제(9\/9) 나흘만에 재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교섭 결렬되자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곧바로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오늘(9\/10)과 내일 사실상 전면 파업이나 다름없는 6시간 부분파업을, 모레는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
최익선 2008년 09월 10일 -

학산동 일대 녹물나와 주민항의
어제(9\/9) 밤 8시부터 2시간여동안 중구 학산동 일대 2백여 가구 수돗물에서 녹물이 쏟아져 나와 주민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주민들은 저녁에 퇴근해 보니 수돗물에서 녹물이 나와 저녁식사와 빨래도 제대로 하지 못해 상수도 사업본부에 신고했지만 전혀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최익선 200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