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진 탓에 국가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절반 가량이 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울산을
비롯한 전국 주요 국가산단 천800여개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전체의 55.6%로
작년 추석때의 62.5%보다 7%포인트 줄었습니다.
또 올 추석 연휴의 평균 휴무일은 3.3일이며
10명 가운데 4명은 귀향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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