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신규 취업자 수가 줄어드는 등
고용여건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는
52만 7천명으로 전달에 비해 1.4%인
7천명이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고용률도 59.4%로 지난 3월 이후
6개월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3%로
전달과 마찬가지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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