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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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고압선 건드려 공장 정전
어젯밤(9\/18) SK 에너지 폴리머 합성수지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는 크레인이 고압선을 건드렸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9)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크레인 운전기사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공장을 다시 가동하려면 최소한 3-4일...
유영재 2008년 09월 19일 -

아산로 공사 염포로 우회당부
울산시는 오늘(9\/18)부터 아산로 중앙 분리대 개선공사를 시작한다며, 동구지역을 오가는 차량은 염포로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중앙분리대 공사가 진행되는 아산로의 통행편의를 위해 모든 공사 구간에 차선 축소는 하지 않고 500미터 단위로 구간별로 공사를 진행하기로 했지만 , 낮 시간대에는 1개 ...
이상욱 2008년 09월 19일 -

울산외고 학과편성 확정
2천10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산외고의 학과 편성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의 결과, 당초 계획과는 달리 각 학년마다 영어는 3반, 중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러시아어는 각 1반씩 모두 6개 반을 설치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과 편성 등이 확정되면, 이달중으로 교...
최익선 2008년 09월 19일 -

대미 수출과일 농약검사 강화
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농약 검출로 인한 수출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늘(9\/18)부터 두 달간 미국으로 수출하는 울산배와 단감에 대한 잔류 농약조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울산배 재배 농가 110곳과 단감 농가 10곳으로, 전체 수출 물량의 90% 정도가 해당됩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배 재배농가 11곳과 단...
설태주 2008년 09월 19일 -

추석날 사돈 수표 훔친 1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19) 사돈의 백만원권 수표를 훔친 19살 이 모씨에 대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모씨는 추석 당일인 14일 남구 무거동에 사는 사돈인 20살 김 모씨 집에 놀러가 백만원권 수표 1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수표를 도난 당한 김씨는 이씨를 만나 ...
유영재 2008년 09월 19일 -

음주운전 사고로 791명 사상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 달까지 울산에서 하루 평균 2건꼴로 모두 468건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78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올 들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례는 모두 5천 976건으로,...
설태주 2008년 09월 19일 -

울산시, 내년도 예산 10% 줄여 편성 추진
울산시는 내년도 당초예산을 10% 줄여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일반 운영비와 업무추진비 등의 경상 경비부터 먼저 줄이기로 했으며, 사업예산도 신규사업의 경우 원가 산정방식을 도입해 예산을 최대한 절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절감된 예산은 지역 경제살리기와 서민생활안정, 고용창출 분야에 ...
옥민석 2008년 09월 19일 -

현대자동차 노사 임금협상 재개
현대자동차 노사가 추석연휴기간 잠시 중단됐던 올해 임금협상을 오늘(9\/19)부터 재개했습니다. 양측이 오늘 합의점을 찾는 데는 실패했지만 다음주 초 회사가 일괄제시안을 준비해 노사가 다시 교섭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교섭에서 노사가 주간연속 2교대제와 임금인상 등에 대해 논의를 벌인 가운데 사측이 오는 ...
이돈욱 2008년 09월 19일 -

9.19 부동산 대책 효과 의문
정부가 오늘(9\/19) 발표한 중장기 부동산 대책이 심각한 미분양 사태를 겪고 있는 울산의 경우 별 다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정부가 앞으로 10년동안 전국적으로 500만 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서민 주거 안정 대책은, 가뜩이나 공급 과잉 등으로 침체에 빠진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
한동우 2008년 09월 19일 -

그린벨트 내 22개 마을 취락지구 지정
개발제한구역 내 10가구 이상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이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돼 건축 규제 등이 완화됩니다.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집단취락지구 지정 조건이 20가구 이상에서 10가구 이상으로 완화됨에 따라 내년 말까지 중.남.북구와 울주군의 22개 마을을 집단취락지구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개발제한구역내 마을이 ...
옥민석 2008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