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18) SK 에너지 폴리머 합성수지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정전 사고는 크레인이
고압선을 건드렸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19)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크레인
운전기사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공장을 다시 가동하려면 최소한
3-4일이 걸려 합성수지 생산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