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농약 검출로 인한
수출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늘(9\/18)부터 두 달간 미국으로 수출하는 울산배와 단감에
대한 잔류 농약조사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울산배 재배 농가 110곳과 단감 농가 10곳으로, 전체 수출 물량의 90% 정도가
해당됩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배 재배농가 11곳과
단감농가 8곳이 미국 농약검사 기준을 초과해
수출선적을 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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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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