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10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산외고의
학과 편성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의 결과, 당초 계획과는 달리 각 학년마다 영어는 3반,
중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러시아어는
각 1반씩 모두 6개 반을 설치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학과 편성 등이 확정되면,
이달중으로 교육과학기술부가 울산외고 설립을 승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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