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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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39건 적발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이 지난달말 불법 구조변경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39대의 위반 차량이 적발됐습니다. 단속 결과 다른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HID, 즉 방전식 전구 설치가 2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불법등화 설치가 15건 단속됐습니다. 울산시는 적발된 자동차에 대해서 임시검사와 원상복구 명...
조창래 2008년 11월 06일 -

밤사이 5mm 내외 비
오늘(11\/6) 울산지방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11\/7) 새벽까지 5mm 정도 내리겠으며 이번 비가 그치면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내일(11\/7) 울산지방은 13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이번 주말쯤 다시 한 번 비가 내리겠습니다.
옥민석 2008년 11월 06일 -

사립고 상당수 법정부담금 미납
울산지역 일부 사립고등학교들이 반드시 내야 할 법정부담금을 내지 않아 공교육 재정에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13개 사립고교 가운데 교사 연금과 건강 보험료 등 올해 법정부담금을 모두 낸 학교는 현대학원의 현대청운고, 현대고 등 4곳 뿐입니다. 하지만 나머지 9개 사립학교는 법정부담금의 0.3%에서 23...
옥민석 2008년 11월 06일 -

동아시아 10개 도시 울산선언 채택
울산과 부산,인천 등 우리나라 3개 도시를 비롯해 일본 기타큐슈와 중국의 천진 등 3개국 10개 도시로 구성된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가 오늘(11\/6) 롯데호텔에서 열린 총회에서 울산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 도시들은 울산선언을 통해 내년을 환황해의 해로 지정해 회원도시 전체를 세계에 알리고 경제교류 활성화...
2008년 11월 06일 -

음주 단속 피하려다 사고
오늘(11\/6) 새벽 0시20분쯤 음주 단속이 이뤄지던 중구 학성교에서 28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다리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이 박씨를 붙잡아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57%가 나와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려다 사고를 낸 ...
유영재 2008년 11월 06일 -

지역 주민회 의정비 대폭 삭감 요구
울산지역 4개 구 주민회는 오늘(11\/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의회 의정비 인하를 요구했습니다. 주민회는 시의회의 경우 의정비 동결이라는 그럴듯한 카드로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피해가려 하고 있고, 행정안전부의 기준액 보다 많게는 천700만원 이상 많이 받고 있는 기초의회도 삭감폭을 줄이려 ...
조창래 2008년 11월 06일 -

울산원예농협 불우이웃에 배 전달
울산 원예농협은 오늘(11\/5) 울산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5kg들이 배 600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원예농협은 배 소비촉진을 통해 과수 농가를 돕고, 어려운 이웃도 돕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한 배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배를 사회복지시설 80여곳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2008년 11월 05일 -

취업난으로 휴학생 크게 늘어
경기불황에 따른 취업한파로 휴학을 하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내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 학생 4천 300여명 가운데 36%인 천 560여명이 휴학계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휴학률은 지난 2006년 28%, 2007년 31%에 이어 해마다 증가세를 ...
옥민석 2008년 11월 05일 -

군의원 잇단 구설수
◀ANC▶ 울주군 의회 의원들이 농산물을 직원들에게 강매하고, 관광성 해외출장에 따라가기 위해 집행부에 부당한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잇따라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달말 울주군 의회 사무과의 한 직원이 자체 인터넷 게시판에 단감을 싸게 판다는 글...
이상욱 2008년 11월 05일 -

옹기마을에 옹기길 조성 제안
울산 세계 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로부터 옹기마을 환경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의뢰받은 한국종합예술학교 김종규 교수팀은 오늘(11\/5) 중간보고회에서 옹기길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김 교수팀은 외고산 옹기마을을 관광자원화 하려면 차분히 즐길 수 있는 보행로를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기존의 골목길을 정비해 ...
한동우 200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