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에 따른 취업한파로
휴학을 하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내년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 학생 4천 300여명 가운데
36%인 천 560여명이 휴학계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휴학률은 지난 2006년 28%, 2007년 31%에 이어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사회대가 48%,
공과대가 41%의 휴학률을 보여 취업난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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