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6) 새벽 0시20분쯤 음주 단속이
이뤄지던 중구 학성교에서 28살 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후진하면서 다리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이 박씨를 붙잡아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57%가 나와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박씨가 술이 깨는대로
다시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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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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