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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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념품 공모전 20점 선정
울산시 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우수 기념품 20점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기념품은 고래와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를 차지했으며 현재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전시되고 있습니다. 관광협회는 다음달 2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오는 8월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
2009년 05월 30일 -

속] 경찰 불법 오락기 유통업자 입건
학교 주변에 어린이들의 사행심을 부추기는 불법 오락기가 기승을 부린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 경찰은 해당 오락기를 압수한 한편 게임기 제공업자 등을 형사 입건할 계획입니다. 울산울주경찰서에 따르면 대구에 사는 57살 정 모씨는 부산과 울산 등 영남 지역에 등급 심의를 받지 않은 불법 오락기를 학교 근처에 유...
유영재 2009년 05월 30일 -

울산보훈회관 건립 결정
울산지역 숙원사업 중 하나인 보훈회관 건립이 결정됐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최근 국가보훈처가 지방보훈회관 건립예산 30억원 중 불용처리가 확정된 15억원을 울산보훈회관 건립에 배정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달동 기존 회관을 중구 성안동으로 이전하기 위해 올해 예산에 설계비 2억...
한동우 2009년 05월 30일 -

신항 남항부두 사업 본격화
울산신항 남항부두 건설공사가 지난해 전체 9개 선석 가운데 4개 선석이 착공된 데 이어 최근 2개 선석 공사가 추가로 시작되는 등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경제 위기로 그동안 착공을 미뤄왔던 민간 운영사 2곳이 최근 남항부두 건설에 참여하면서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나머지 3개 선석에 대해서도 ...
설태주 2009년 05월 30일 -

회원권 전화판매 요주의
우수 고객으로 선정돼 무료숙박권을 주겠다며 콘도 등의 회원권을 전화 또는 방문 판매하는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비자센터는 이달들어 회원권 10년 분할납부 등과 관련해 15건의 관련 피해사례가 접수되고 있으며 14일이내 내용증명 우편을 통해 취소의사를 명확히 해야 피해...
2009년 05월 30일 -

동남경제권 선도사업 지원단 창립
울산과 부산.경남 등 동남광역경제권 선도 산업 지원단이 오늘(5\/30) 부산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선도산업 지원단은 울산의 그린카 오토밸트 구축사업과 부산의 기계기반 융합 부품소재 진흥 사업, 경남의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 구축사업 등 4개 분야 프로젝트의 총괄 관리와 지원, 평가 ...
최익선 2009년 05월 30일 -

7월1일부터 탄소포인트제 시행
오는 7월부터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탄소포인트 제도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우선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한해 시행할 계획이며 10만 세대에서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5%인 만4천톤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사는 전기와 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약분을 포인트화 해서 해당 아파트에 인센티브...
조창래 2009년 05월 30일 -

임신출산 유아교육 박람회 개막
임산부와 초보 엄마들에게 출산과 육아, 조기교육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아교육 박람회가 오늘(5\/29) 동천체육관에서 개막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우리의 가장 큰 희망은 아이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태교용품과 임산부, 출산용품 등이 전시되고 신생아 건강관리와 각종 출산장려제...
2009년 05월 30일 -

소음.악취 원격감지시스템 효과
울주군이 올해 처음으로 설치한 소음.악취 원격감지 시스템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초 소음.악취민원 해소를 위한 원격감지 시스템을 5곳에 설치한 이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음민원은 31차례에서 17차례,악취민원의 경우 5차례에서 4차례로 줄었습니다. 울주군은 원격감지 ...
이상욱 2009년 05월 30일 -

위안부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윤두이 할머니가 어제(5\/28)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28년 부산에서 태어난 윤 할머니는 15세 때 부산진역 파출소 앞을 지나다 일본군에 의해 위안부로 끌려갔으며, 1986년부터 울산에 정착해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따르면 윤 할머니는 위안부 시절...
서하경 2009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