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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별세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5-30 00:00:00 조회수 11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윤두이 할머니가
어제(5\/28)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

지난 1928년 부산에서 태어난 윤 할머니는
15세 때 부산진역 파출소 앞을 지나다
일본군에 의해 위안부로 끌려갔으며,
1986년부터 울산에 정착해 지금까지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따르면
윤 할머니는 위안부 시절이 생각나
생전에 고향가기 싫다는 말을 자주했으며,
일본 정부의 국민기금을 거부하며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원했습니다.\/\/
(동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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