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올해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우수 기념품 20점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기념품은 고래와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한 작품이 다수를 차지했으며
현재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전시되고 있습니다.
관광협회는 다음달 2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오는 8월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됩니다.\/\/\/
(문예회관 제 1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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