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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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계고 특성화 전환 마무리
울산지역 전문계 고등학교를 특성화 학교로 전환하는 학교 체제 개편 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아직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환되지 않은 울산자연과학고는 농생명 산업 분야로, 경영정보고는 창업 분야로, 생활과학고는 조리 분야로 특성화하기로 결정하고 다음달안에 학과 개편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0년 01월 13일 -

투어 MBC 여행사 출범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제주 등 MBC 8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여행사가 출범했습니다.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내 울산MBC 컨벤션센터에 위치한 는 경쟁력있는 여행상품과 비용절감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울산MBC 컨벤션 센터에서 출범 기념 여행상품 설명회도 갖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2010년 01월 13일 -

진보신당 노옥희 시장 출마 선언
진보신당 울산시당 노옥희 위원장이 오늘(1\/13) 기자 회견을 갖고 6.2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노옥희 위원장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희망공동체 울산을 만들겠다며 이번 지방 선거를 통해 한나라당의 독점구도를 깨트리자고 역설했습니다. 노 위원장은 또 민주노동당 등을 포함한 진...
최익선 2010년 01월 13일 -

저출산 여파 초등교원도 감소
저출산 여파로 초등학교 교원 수도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저출산에 따른 학생수 감소로 인해 올해 초등학교 교원은 지난해보다 40명이 줄어든 3천 759명으로 확정됐으며 앞으로 해마다 일정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중등교원의 경우 지난해보다 189명이 늘어난 4천 436명이지만 이는 ...
홍상순 2010년 01월 13일 -

<세종시>대응체제 구축 시급
◀ANC▶ 이명박 대통령이 세종시때문에 지방이 피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지방도시들의 반발이 여전히 거셉니다 특히 세종시 입주기업과 투자유치 대상이 겹치는 울산이 가장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돼 대응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
이상욱 2010년 01월 13일 -

사전선거운동 구의원 등 3명 벌금형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1\/13) 지난해 실시된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전에 출마예정 후보자를 위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구의원 권모씨와 당원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8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은 선거운동기간 전에 같은 당의 출마예정 후보자의 얼굴 사진 등이 담긴 ...
조창래 2010년 01월 13일 -

공업탑 정밀 안전 진단 실시
콘크리트 구조물 균열 등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공업탑과 신복로터리 기념탑에 대해 정밀 안전 진단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까지 2천 200만원의 예산으로 전문 엔지니어링업체에 의뢰해 공업탑과 신복로터리 기념탑 구조물의 균열과 박리현상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밀 안전...
최익선 2010년 01월 12일 -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 개최
전국 시*도 교육감 협의회가 오늘(1\/12)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 시, 도교육감들은 방과후 학교에 대한 교과부의 특별교부금 지속 지원, 지방공무원 승진 소요 최저 연수 단축 등 3개 안건에 대해 비공개로 논의했습니다. 한편, 시도교육감들은 내일 고래박물관과 반구대 암각화 등 울산지역 ...
홍상순 2010년 01월 12일 -

(부산)휴대폰 계약 꼼꼼히 따져봐야
◀ANC▶ 휴대폰 사실 때 약정 조건이 걸려있는지, 계약서에는 어떻게 기록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 보셔야겠습니다. 통신사가 가진 계약서에는 약정 조건이 있고 고객이 보관한 계약서에는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VCR▶ 1년 동안 썼던 휴대폰 계약을 해지하려던 김모씨는 황당한 말을 들었...
한동우 2010년 01월 12일 -

주유소 허가청탁 명목 돈 챙겨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 주유소 허가 청탁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53살 심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심 씨는 지난 2006년 경북 경주시 건천읍 일대 토지에 주유소 허가를 받아 땅값을 올려주겠다며 46살 안 모씨 등 2명으로부터 5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 씨는 또 실제 땅값이 2억 ...
유영재 2010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