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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탑 정밀 안전 진단 실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1-12 00:00:00 조회수 199

콘크리트 구조물 균열 등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공업탑과 신복로터리 기념탑에 대해
정밀 안전 진단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3월까지
2천 200만원의 예산으로 전문 엔지니어링업체에
의뢰해 공업탑과 신복로터리 기념탑 구조물의 균열과 박리현상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밀 안전 진단 결과를 토대로
공업탑과 기념탑의 보존과 보수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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